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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facebook twitter
작성일 2017-08-09 조회수 1771

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 2017 2분기 실적 발표

 

 2분기 총 매출액 약 222억원 기록

▶ 법적 분쟁의 원활한 해결로 미인식 매출 해결

▶ 합작법인(JV)-IP사업-자체 모바일 게임 개발에 주력 

 

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(대표 장현국, [112040]) 9() 2017 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.

 

국제회계기준(K-IFRS) 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 2분기 매출액 약 222억원영업손실은 약 28억원을 기록했다.

 

중국 킹넷 계열회사 ‘절강환유’와 법률적 분쟁으로 인식하지 못한 매출이 분기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고이 분쟁이 원만히 해결되면 미인식 매출이 반영되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.

 

위메이드는 하반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▲합작법인(JV) <미르의 전설> IP사업 확장 ▲자체 대작 모바일 게임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.

 

우선지난달 위메이드는 중국 ‘샹라오시‘ 인민정부와 전략적 MOU를 맺고 합작법인(JV)의 첫 단추를 꿰었다.

 

또한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 ‘예즈 스타 게임(YZ Star Game)’과 웹드라마 제작 계약을 체결하고글로벌 e-스포츠 대회 주최하는 WCA(World Cyber Arena) <미르의 전설2> 대회 관련 개최 및 방송 권한에 대한 수권(권한 위임계약을 진행했다.

 

<미르의 전설> IP 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게임들이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덕청성락의 HTML5 게임 <전기래료> 7월 출시됐고팀탑 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 <열화뇌정>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어 라이선스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.

 

위메이드는 <이카루스M> <미르 모바일(가칭)> 등 대작 모바일 개발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는 <피싱 스트라이크>가 막바지 개발에 한창이다.

 

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“2분기 법적 분쟁으로 인해 매출을 인식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분쟁이 원만히 해소되면 한꺼번에 인식 될 부분이다”며 “향후에도 법적 분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, <미르의 전설> IP를 활용한 합작법인(JV), 신규 IP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겠다”고 밝혔다. <>

 


<참고자료>

■ ㈜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 2017년 2분기 실적 요약

*K-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단위백만원]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구분

Q2’17

Q1’17

QoQ

Q2’16

YoY

매출액

22,190

33,846

-34%

25,917

-14%

영업이익

-2,812

2,398

적자전환

41

적자전환

당기순이익

-87

-2,458

-

-12,165

-

*본문에 표기된 수치는 각각 소수점 이하 반올림

** 본 결산실적은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이며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
 

■ 연결 대상 기업 (*2017년 6월 말 기준 / 연결대상 종속회사 총 14)

㈜위메이드넥스트

㈜위메이드플러스

㈜이보게임즈

㈜전기아이피

㈜조이맥스 ([계열회사㈜플레로게임즈 / ㈜디포게임즈 / ㈜조이스튜디오)

㈜위메이드아이오

- Wemade Online Co., Ltd [일본 법인]

- Wemade Ent. USA [미국 법인]

- Wemade Hongkong Ltd [홍콩 법인] (WeMade Ent. Shanghai [중국 법인])

- Wemade Science Technology (Yinchuan)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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